2018. 10. 4. 23:46


"저를 도우실 수 있겠습니까?" 


 


(tacoseu_cmsn 님의 커미션입니다)

이름 : 레녹스 키릴


성별 : 남성


나이 : 32세


신장/체중 : 187cm/평균+5


직업 : 기사단장


출신 지역 : 마더랜드



외양 : 입고있는 경갑옷은 여행용인 그에게 잘 맞게 제작된 것으로 그의 주군이 특별히 하사한 것이다. 갑옷을 입고 있지 않을 때에도 몸을 착실하게 가리는 둥 몸을 드러내는 것 자체를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다. 갑옷 안의 몸은 오랜 수련으로 인해 굉장히 근육질이며 다부진 편. 날개뼈 사이에 불로 지진듯한 흉이 있는데 그것을 누군가에게 보이려고 하지는 않는 편이다. 그 탓에 머리를 기르기도 했다. 흑색의 바지와 활동하기 편한 가죽 부츠를 신고있다. 등에 있는 큰 흉을 제외하고도 몸 여기저기에 크고작은 흉이 굉장히 많다. 특히 손이 엉망인 편. 갑옷의 안쪽에는 하얀 셔츠를 입고있어 갑옷을 벗을때에는 셔츠 차림으로 다닌다.



성격 : 우직하고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허당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덜렁거리는 편이다. 영지 밖으로 나온것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순박한 청년. 자신이 정한 일에는 황소같은 똥고집을 발휘하며 필요하에 의해 그 누구보다도 잔악해질 수 있는 사내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말랑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 기본적으로 경어를 사용하며 상대에게 예의를 차리는 편이다. 굉장한 파괴력을 지닌 재앙의 조동아리를 가지고 있지만 저 자신은 잘 모른다. 상대에 대한 찬사나 칭찬을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그 정도가 좀 심각하다. 면역이 없다면 듣다가 손발이 우그러질 정도. 웃는 것이 굉장히 해맑고 밝은 편이라 그의 주군은 그의 미소를 보고 햇살같노라 말했다.



특이사항 : 마더랜드 내에서도 가장 녹음이 우거진 곳에 자리를 잡은 용 가문의 왕을 보위하는 직속기사단의 젊은 단장. 목숨보다도 소중히 여기는 주군의 명령으로 인해 잠시 영지를 떠나와 영지의 재보를 훔쳐간 도둑을 찾아 헤매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것은 검술. 굉장히 강한 악력의 소유자이다. 악력을 제외하고도 힘이 보통 사람들을 훨씬 웃도는 편. 



성향 : [ALL] 탑 지향. 


직군 : [후원자]


관련 설정 : 마더랜드 내에 있는 용의 영지는 녹음이 우거지고 환경이 아주 좋은 곳이다. 더불어 보석과 금, 그리고 은등이 굉장히 많이 축적되어 있는 부유한 영지였기에 그는 누군가를 후원하기 위한 보석류들을 아주 많이 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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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sal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