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4. 23:51

"이봐, 재미없는 건 질색이야."

이름 : 쉬엔 하임


성별 :


나이 : 18


신장/체중 : 179cm/평균


직업 : 상속자


출신 지역 : 브린디쉬



외양 : 입고 있는 옷의 가격에 걸맞지 않게 항상 대충 걸치고 다니다시피 한다. 답답하고 불편한 것을 싫어하는 성격 때문.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가 잘 되어 매끄럽고 하얗다. 아주 탄탄하다고는 할 수 없는 체형이다.

미간은 매사 마음에 들지 않는지 항상 찌푸려져 있다. 오만하고 심드렁한 표정이 디폴트로, 색소가 옅은 눈을 반쯤 뜨고 다닌다.



성격 :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싫어한다. 관심을 가지다가도 쉽게 흥미를 잃고, 흥미를 잃은 것에는 다시 관심을 두지 않는다.

오래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직감에 의지하여 결정하는 편.

타인에게 약점을 잡히기 싫어하지만, 그러한 성격이 오히려 약점이 된다. 의외의 포인트에서 열등감을 드러낼 때가 있다.

본인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잘 덤벙거리는 성격.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곧잘 넘어지고는 한다. 



특이사항 : 본래는 존재조차 드러나지 않았던 하임 가문의 둘째. 위로는 나이 차가 많이 나는 형이 있다.

어느 순간부터 가문의 일원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하임 가는 막대한 부와 권력을 쥐고 능력자들을 영입, 군수 사업을 중심으로 각계에 대한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흥미가 동하는 상대에게 특기를 보여보라는 말을 자주 하는 편. 성에 차지 않으면 바로 태도를 바꿔버린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도 기록하지 않고 암기한다. 한 번 기억한 것은 잊지 않는다. 그의 유일한 능력.

원래부터 도박을 즐겨 하고는 했다.



성향 : ALL


직군 : 후원자


관련 설정 : 평소와 같이 카지노에서 도박을 즐기던 중, 건드려서는 안될 자를 건드리고 만다. 가문에 숨길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빚을 져 버리고, 어떻게든 무마하려 했지만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다. 이제 이 사실을 가문에 들키는 것은 시간 문제가 되었고, 이미 가문에서의 위치가 위태로운 그에게 온 초대장은 거부할 수 없는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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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sal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