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의 사연과 만만의 소망이네요!"
(@friedbirdchips님께 받은 커미션입니다!)
이름 : 렐
성별 : 女
나이 : 28
신장/체중 : 172cm/68kg
직업 : 무직
출신 지역 : 아라라트
외양 :
부드러운 연분홍빛 머리카락. 머리칼을 모아 쌍만두(일명 뿌까머리)로 땋고, 눈썹 위까지 오는 앞머리를 일자로 잘랐다. 숱이 적은 눈썹은 끝이 아래로 조금 쳐진 모양. 동그란 눈매에 약간은 큰 눈, 눈동자는 검은색. 흰 피부 위로 입꼬리가 올라간 입과 조금 낮은 코. 동그란 쇠테 눈물안경을 제외한 악세사리는 없다.
가슴께까지 오는 하얀 멜빵반바지와 검은색 민무늬 와이셔츠(긴팔)이 평상복. 오랜 기간 운동을 해온 덕에 몸 선이 굵고 다부지다.
성격 : 매사에 근심걱정이 많고 고민이 깊다. 항상 행동을 하기 전에 일이 최악으로 흘러갈 경우를 생각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뒤늦게 일을 시작해도 걱정근심때문에 사소한 부분까지 치밀하게 살펴보는 탓에 기한에 맞추지 못하거나 혹은 실패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편. 오지랖이 넓고 호기심도 많은 탓에 이런저런 일에 관심을 가지지만 조심스러움 때문에 행동하지 못하거나 뒤늦은 대응을 하고 자신때문이라며 자책하기도 한다. 최근 자기계발 서적을 감명깊게 읽고 최대한 '결국 모든게 잘 될거야!'하고 생각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그래도 일반적인 대인관계에서는 쾌활한 척을 한다. 본래 성격은 소극적이고 근심걱정탓에 자기 얘기를 늘어놓다가 삼천포로 빠지기 일쑤이고, 괜한 망상으로 상대의 친절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는 성격.
특이사항 : 뼛속까지 이공계로 미신이나 비과학적인 민간요법들을 엄청나게 싫어한다. 손재주도 좋고, 본인이 좋아하기 때문에 직접 개발한 이런저런 도구를 캐리어에 가득 담아두고 있다. 위아래로 3살까지는 편하게 말을 트고 그 위로는 항상 존대, 아래로는 대부분 하대하는편.
영웅을 향한 강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 재앙에서 목숨바쳐 모두를 구하는 영웅부터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거나, 무거운 짐을 들어주는 사소한 일까지 남들을 돕는 일을 동경한다. 스스로도 노력하는 편이고, 그를 위해 직접 영웅슈트도 제작하고 있다.
편광능력자. 빛의 경로를 휘게 해 상을 다른 위치에 맺히게 하는 능력. 간단하게는 고정된 물건이나 움직이는 생물을 다른 위치에서 보이게 만드는 것 부터 무리하면 건물정도의 크기도 다른 위치에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보통은 오늘 입은 옷의 색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 색을 바꾸거나 몰래 돌아다닐때 자신이 보이지 않게 하는 정도로 사용한다. 오래, 또 능력을 강하게 사용하면 강한 통증을 겪는다.
성향 : ALL (캐릭터는 성행위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제적인 플레이는 합의하에 Ok지만 오너가 잘… 못합니다…)
직군 : 도전자
관련 설정 : 영웅적 존재(어떤 의미로는 선수)가 되고싶어 하지만 아직 영웅의 상징인 슈트가 완성되지 않았다. 아이디어 고갈과 자금난으로 매일 잠을 설치던 차에 편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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