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마주치면 운명이라는데.. 이제 한 번이네요."
(@IroeLuv_DD 님의 커미션 그림입니다.)
이름 : 케일럽 | Caleb
성별 : 남성
나이 : 26세
신장/체중 : 161cm/54kg
직업 : 골동품 가게 직원
출신 지역 : 아라라트
외양 : 검은 머리칼에 적색으로 빛나는 눈동자. 벌려진 입에 송곳니가 눈에 띈다. 검정색의 목폴라와 바지를 착용하고 있으며, 그 위로는 같은 색의 가벼운 겉옷을 걸치고 있다. 겉옷의 일부는 동물의 털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목과 쇄골까지 위치한다.
성격 : 너무 들뜨지도, 가라앉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성격. 말씨나 표정에서부터 상냥함이 묻어나오며, 어느 상황에서건 상대를 우선으로 배려하려 한다는 게 느껴진다. 처음 마주하게 된 사람들을 상대로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적응하는 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하기보다는 상대의 의사에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 전체적으로 애매모호하다는 평도 있다.
특이사항 :
-작은 체구와는 다르게 힘이 월등하게 세다. 굳이 무기를 손에 쥐지 않아도, 상대와 닿기만 하면 단번에 꺾어서 죽일 수 있을 정도.
-노부부 사이의 늦둥이 아들. 그가 일하고 있는 골동품 가게는 노부부의 것으로, 부모님의 일을 돕고 있는 셈이기에 사실상 직원이라 보기에는 애매하다.
-무기를 잡아본 경험은 거의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총기류보다는 검에 자신이 있다.
-비능력자. 크게 쓸모가 있지 않더라도 능력을 가진 이들을 보면 신기해한다.
-기본적으로는 나이에 상관없이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종종 반말이 섞일 때가 있다.
-입이 짧고 편식이 심하다. 가장 싫어하는 것은 젤리나 푸딩같은 말랑한 식감의 음식.
-대화 중 웃을 때 손끝으로 입가를 매만지는 버릇이 있다.
성향 : ALL(TM)
직군 : 도전자
관련 설정 : 선수가 되고자 도전했던 경험들은 없었으나, 도망치고 있는 것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기 위하여 도전자로서 편지에 적힌 장례식에 참석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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