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걸."
이름 : 라즐리 터틀넥 lazli turtleneck
성별 : 여
나이 : 외견나이 30세
신장/체중 : 192cm/84kg
직업 : 무직
출신 지역 : 해그라이드
외양 : 머리길이는 발목에 살짝 못 미칠정도로 길다. 정장 바지에 낮은 힐을 신고있는것이 기본 의상. 그 외의 옷은 잘 입지않는다. 사이즈에 맞는것도 별로없다. 등 한가운데 척추를 살짝 비껴나간 길다란 상흔이 있다.
성격 :
<느긋>
굉장히 느긋하다. 느릿느릿, 천천히 움직이며 반응이 조금 느린편. 그만큼 대체로의 일에 담담하고 표정변화가 크지않다. 다들 급한데도 혼자 ‘와…’ 하고있는걸 보면 답답할때도 있다.
<탐구>
그럼에도, 자꾸 이것저것 해보려한다. 흥미가 생긴것은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결국 끝내는걸 보면 집념 자체는 강한 모양.
<친근감>
묘하게 친근하게 들이대온다. 질척 거리기도한다. 미련이 많은 타입. 누군가와 연을 맺으면 끊어내는것도 싫어하고, 멀어지는것도 좋아하지않는다. 본인이 그런 타입이어서인지 친근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아주많이!
<직설>
말을 돌리지않는다. 말 못하겠는건 말 못하겠다고 확실히 말하는 타입. 부정적인 성격은 아니라 나쁜 말은 거의 하지않지만, 그만큼 좋은 부분이나, 하고싶은것, 확실히 말하는편.
특이사항 :
> 멍하니 햇빛을 쐬고있는걸 좋아한다. 나른 노곤해지는 류의 행동들이 잦다.
> 움직이는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움직일 생각을 잘 안하는지 자주 드러누워있거나, 앉아있는다.
> 기계류 전반을 다루질 못한다. 기계적인 ‘삐-익’ 소리나 경고음을 들으면 무서워한다.
> 과일을 좋아한다. 고기도 먹긴하지만 고기냐 과일이냐 했을때 망설임없이 과일을 고른다.
└ 하지만 채소는 싫어요.
> 어떤 일을 할때, 최선의 방법을 찾기보단 손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는 타입.
└ 그래서인지 쓸데없어 보이는 행동이 많다.
> 푹신한걸 아주 좋아한다. 침대도, 쿠션도, 방석도 전부 좋아!
성향 : [ALL] [스캇 제외, 전 플레이 허용]
직군 : [후원자]
관련 설정 : [히스토릭 서비스에게서 몸을 보호받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환전할 수 있는 보석 원석을 조금 가지고있다. 아주 큰 액수는 아니지만 적은 액수 역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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