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4. 19:58


"그.. 엇, 그게... 잘부탁해요?"




이름 : 카나킨스 애그버트. Canakins E. G.


성별 : Male


나이 : 34


신장/체중 : 173cm/표준 체중+6kg


직업 : 갑부. (이전엔 아라라트의 일개 순경이었다.)


출신 지역 : 해그라이드.



외양 : 하얀 백발. 회색과 녹색의 특이한 눈 색을 가지고 있다. 머리색과 같은 색상의 하얀 라이더 재킷을 입고 있으며, 포인트를 주는 붉은 폴라티가 눈에 띈다. 얼핏 수수해 보이는 얼굴엔 이전 직업이 순탄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듯 반창고와 흉터가 보이며 폴라티 밖으로 살짝 보이는 푸른 날개 문신은 쇄골까지 이어져있다. 활동성을 중요시하는 듯 잘 늘어나는 소재의 바지와 발이 편한 운동화를 신어, 두뇌파보단 육체파임을 드러낸다.



성격 :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며, 당황하면 말을 더듬는 얼핏 보면 답답한 성격. 심성이 착하여 모든 이들에게 부드러운 어조로 미소와 함께 말을 걸어주는 말 그대로 무해한 선인. 눈치를 많이 보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겁이 많으나 의외의 순간에 대담해지고, 순경이었던 탓에 사람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엔 거리낌 없이 제 몸을 날리기도 한다. 직업병인지 이따금씩 섬뜩할 정도의 호기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으나 금세 깨닫고는 사과하거나 부끄러워한다.



특이사항 : 

- 태어난 곳은 해그라이드이나, 유년기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내고 있는 곳은 아라라트이다. 출생지의 영향 탓인지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 추적에 특화된 마법 능력을 가지고 있다. 후각이나 시각을 조금 높여주는 것 외엔 쓸모없는 마법 능력이지만 본인은 이게 어디냐고 하며 긍정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받아들이고 있다.

- 웰시코기나 토끼 등의 동물 사진을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본인의 사진보다 동물 사진이 개인 핸드폰에 가득할 정도. 그러나 개인 사생활이라 말하며 앨범 사진은 절대로 보여주지 않는다.



성향 : [ALL] [강압적이고 거친 플레이 X]


직군 : [후원자]


관련 설정 : 

순경 시절 우연히 구매한 복권에 당첨되어 지금의 부를 거머쥐게 되었다. 우연으로 얻게 된 돈이지만, 좋은 곳에 쓰고 싶다는 생각에 선수가 되지 못한 사람들을 후원해주려 했으나 전 재산을 어떠한 사정으로 잃게 되어, 그것을 되찾고 선수를 후원하기 위해 방주에 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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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sal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