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위없는 식사는 좋아하지 않아요. "
이름 : 아바라치아 카르네스 (Avaritia carnes)
성별 : 여성
나이 : 외관상 31세, 실제 나이는 본인도 까먹었다.
신장/체중 : 174cm / ??kg
직업 : 푸드 칼럼니스트
출신 지역 : 마더랜드
외양 :
- 에메랄드색 안구, 언제나 일관된 미소. 표정의 변화가 거의 없어 마치 가면을 쓰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 입고 있는 드레스와 쓰고 있는 모자는 근섬유와 뼈를 섞어놓은 듯한 재질.
- 양 손바닥에 이빨 모양의 문신이 있다.
성격 :
- 자신에게 적대감을 대놓고 표출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모난 구석 없이 친절히 대한다.
-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간에 예의를 갖추고 높여 부르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다.
- 자존심도 자존감도 강한 성격.
특이사항 :
- 미각의 쾌락과 폭식의 죄를 관장하는 신. 탐욕의 왕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리지만 그에게 소유된 토지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황폐한 토지 위에 우뚝 서 있는 석재 저택 하나가 전부. 그의 가문(카르네스 家)에 소속되어 있는 이는 그가 유일하며, 다른 자식도 부모도 없다. 탐욕의 왕이라는 이명과는 정반대로 자신의 영토를 늘리고 세력을 확장하는 데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기묘하게도, 그의 저택은 항상 진귀한 고급 요리들의 향에 휩싸여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식 평론가. 그의 평가에 따라 레스토랑의 흥망이 나뉠 정도로 그에게 혹평을 받은 쉐프가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는 소문도 있다. 그와 동시에 이상적인 요리실력 또한 겸비하고 있기에 그의 평가에 반발하는 이는 극히 적다.
- 어떤 사람이 요리했든 간에, 어떤 음식이든 간에, 눈앞에 먹을 것이 나왔다면 가리지 않고 전부 먹는다.
- 평론하기 위해 먹는 음식이 아니라면 평가는 일절 하지 않으며 평가를 위한 요리가 아니라면 무엇이 어떻게 나오든 맛있게 먹어주는 것이 요리해준 사람에 대한 예의라는 가치관이 깊이 박혀있다.
- 대식가로도 유명하다.
성향 : [BL/NL(HL)/GL/ALL] X
먹을 것 외의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다 ... .
직군 : 후원자
관련 설정 :
- 필요할 때 자신의 힘을 빌려주는 대가로 히스토릭 서비스에게 조금 특별한 식재료를 제공받는 것으로 연을 맺고 있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식재료의 제공이 끊겨버려 "중요한 연례행사"를 할 수 없게 되었다.
- 연례행사의 기간이 다가오자 촉박해진 아바라치아 카르네스는 히스토릭 서비스측에 연락하여 구원의 방주에 발을 들인다. ... 물론, "암호의 정체" 또한 파악하고 있는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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