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4. 22:49

"이 손에서 마법이 일어난다고 하면, 믿으시겠어요?"


 

이름 : 칸나 릴리(Canna lily)


성별 :


나이 : 19


신장/체중 : 172/표준


직업 : 약제사


출신 지역 : 헤이븐


 

외양 : 굽이치는 웨이브의 빛나는 금빛 머리칼,어디를 보는지 모를 생기없어 보이는 흐릿한 물색 눈동자. 


머리 양 옆에 은으로 된 이파리 장식을 하고 있고,그 밑으로 하늘색 깃털을 걸고 있다. 


눈썹이 처져 있고 항상 미소짓고 있어 선하고 따뜻해보이는 인상.



성격 : 예의바른 아가씨의 전형. 상냥하고 부드러운 성격이다. 


언제나 부드러운 미소를 띄고 조곤조곤 예쁜 말씨로 말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굽히거나 할 생각이 없어보이는 것이나,


숙이고 들어가주지 않는 태도나, 상대의 페이스에 말려 넘어가는 일이 드문 것 등을 보면 마냥 고분고분 다정하지만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특이사항 : 

- 말을 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특별한 능력을 써 상대의 머릿속으로 직접 음성을 흘려보낼수 있기 때문에 별로 소통에 어려움은 없음.

입은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손동작으로 본인이 말하고 있다는 표시를 자주 한다.

- 스승이라는 마녀에 대해 맹목적인 태도를 보인다. 무척이나 따르고 있는 듯.

- 책을 좋아한다.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약학에 대해 꽤 공부를 많이 한 듯 한데,일반적인 약학은 아닌 것 같다.

-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씀.


 

성향 : [NL(HL)/GL]


직군 : 후원자


관련 설정 : 해그라이드에서 스승이라는 마녀를 도와 약제사 일을 한다고 하는데, 

거물들에게 큰 돈을 받고 그들이 원하는 마법같은 효과의 위험한 약들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뒷세계에서 알려져 있다. 

그닥 사치스런 삶을 살지도 않고, 숨어서 지내고 있지만 쌓아둔 돈이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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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sal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