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5. 20:23

"세 번 마주치면 운명이라는데.. 이제 한 번이네요."


 


 


 


 


(@IroeLuv_DD 님의 커미션 그림입니다.)


이름 : 케일럽 | Caleb


성별 : 남성


나이 : 26세


신장/체중 : 161cm/54kg


직업 : 골동품 가게 직원


출신 지역 : 아라라트



외양 : 검은 머리칼에 적색으로 빛나는 눈동자. 벌려진 입에 송곳니가 눈에 띈다. 검정색의 목폴라와 바지를 착용하고 있으며, 그 위로는 같은 색의 가벼운 겉옷을 걸치고 있다. 겉옷의 일부는 동물의 털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목과 쇄골까지 위치한다.



성격 : 너무 들뜨지도, 가라앉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성격. 말씨나 표정에서부터 상냥함이 묻어나오며, 어느 상황에서건 상대를 우선으로 배려하려 한다는 게 느껴진다. 처음 마주하게 된 사람들을 상대로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적응하는 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하기보다는 상대의 의사에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 전체적으로 애매모호하다는 평도 있다.


 

특이사항 :

-작은 체구와는 다르게 힘이 월등하게 세다. 굳이 무기를 손에 쥐지 않아도, 상대와 닿기만 하면 단번에 꺾어서 죽일 수 있을 정도.


-노부부 사이의 늦둥이 아들. 그가 일하고 있는 골동품 가게는 노부부의 것으로, 부모님의 일을 돕고 있는 셈이기에 사실상 직원이라 보기에는 애매하다.


-무기를 잡아본 경험은 거의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총기류보다는 검에 자신이 있다.


-비능력자. 크게 쓸모가 있지 않더라도 능력을 가진 이들을 보면 신기해한다.


-기본적으로는 나이에 상관없이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종종 반말이 섞일 때가 있다.


-입이 짧고 편식이 심하다. 가장 싫어하는 것은 젤리나 푸딩같은 말랑한 식감의 음식.


-대화 중 웃을 때 손끝으로 입가를 매만지는 버릇이 있다.



성향 : ALL(TM)


직군 : 도전자


관련 설정 : 선수가 되고자 도전했던 경험들은 없었으나, 도망치고 있는 것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기 위하여 도전자로서 편지에 적힌 장례식에 참석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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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salynn
2018. 10. 5. 20:21

 


"미야ㅡ오가 아니라 미ㅡ야오 라니깐!"


 


이름 : 우츄 미-야오


성별 : 남성


나이 : 인간 기준 19세


신장/체중 : 165cm / 평균kg


직업 : 사역마


출신 지역 : 과거 아라라트, 현재 해그라이드


 


외양 : 


 


고양이 상의 얼굴. 오드아이 이다. 고양이방울이 달려있는 커다란 케이프를 두르고있다. 안쪽에는 도련님이 입을법한 고풍스러운 옷을 착용중. 길다란 부츠를 신고있다.



성격 : 제멋대로에 틱틱거리기 대장이다 선긋는 걸 좋아하고 결벽끼가 꽤 있는 편. 물질만능 주의자에 정에 약하지만 정을 붙이기도, 주기도 어려워 한다.


 

특이사항 : 마법사의 사역마인 고양이. 본인은 잘 숨기고 있고 아무도 자신을 고양이라고 생각 못 할것이다 라고 생각하고있다.


마법에는 완전히 잼병. 인간의 모습이 되는 게 전부이다. 이래저래 사고만 치고 제대로 하는 건 없는 모양.


문맹 이지만 주인이 걸어준 마법 덕분에 문자가 음성으로 읽혀서 지장은 X.


고양이가 좋아할 만한 놀이는 전부 좋아하지만 주인 외의 사람에겐 관심을 주지 않는다. 간식(최고급 이어야만 함.)엔 조금 약해진다.


 

성향 : ALL


직군 : 후원자


관련 설정 : 히스토릭 서비스와 엮였던 인간에게 사랑받으며 평화로이 길러졌었던 고양이. 도박놀음을 하던 주인이 결국 재산의 대부분을 탕진하고 목숨을 끊었으나 일부가 고양이 앞에 유산으로 남겨졌다(일부여도 굉장히 많은 돈으로 측정됨.) 주인없이 떠돌다가 해그라이드의 마법사에게 주워졌고 사역마로써 길러지고 있다. 과거의 것이 모종의 연이 되어 방주까지 다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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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salynn
2018. 10. 5. 20:19

"나른한걸."



이름 : 라즐리 터틀넥 lazli turtleneck


성별 :


나이 : 외견나이 30세


신장/체중 : 192cm/84kg


직업 : 무직


출신 지역 : 해그라이드



외양 : 머리길이는 발목에 살짝 못 미칠정도로 길다. 정장 바지에 낮은 힐을 신고있는것이 기본 의상. 그 외의 옷은 잘 입지않는다. 사이즈에 맞는것도 별로없다. 등 한가운데 척추를 살짝 비껴나간 길다란 상흔이 있다.


성격 : 


<느긋>

 굉장히 느긋하다. 느릿느릿, 천천히 움직이며 반응이 조금 느린편. 그만큼 대체로의 일에 담담하고 표정변화가 크지않다. 다들 급한데도 혼자 ‘와…’ 하고있는걸 보면 답답할때도 있다.


<탐구>

 그럼에도, 자꾸 이것저것 해보려한다. 흥미가 생긴것은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결국 끝내는걸 보면 집념 자체는 강한 모양.


<친근감>

 묘하게 친근하게 들이대온다. 질척 거리기도한다. 미련이 많은 타입. 누군가와 연을 맺으면 끊어내는것도 싫어하고, 멀어지는것도 좋아하지않는다. 본인이 그런 타입이어서인지 친근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아주많이!


<직설>

 말을 돌리지않는다. 말 못하겠는건 말 못하겠다고 확실히 말하는 타입. 부정적인 성격은 아니라 나쁜 말은 거의 하지않지만, 그만큼 좋은 부분이나, 하고싶은것, 확실히 말하는편.



특이사항 : 

> 멍하니 햇빛을 쐬고있는걸 좋아한다. 나른 노곤해지는 류의 행동들이 잦다.


> 움직이는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움직일 생각을 잘 안하는지 자주 드러누워있거나, 앉아있는다.


> 기계류 전반을 다루질 못한다. 기계적인 ‘삐-익’ 소리나 경고음을 들으면 무서워한다.


> 과일을 좋아한다. 고기도 먹긴하지만 고기냐 과일이냐 했을때 망설임없이 과일을 고른다.

   └ 하지만 채소는 싫어요.


> 어떤 일을 할때, 최선의 방법을 찾기보단 손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는 타입.

   └ 그래서인지 쓸데없어 보이는 행동이 많다.


> 푹신한걸 아주 좋아한다. 침대도, 쿠션도, 방석도 전부 좋아!



성향 : [ALL] [스캇 제외, 전 플레이 허용]


직군 : [후원자]


관련 설정 : [히스토릭 서비스에게서 몸을 보호받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환전할 수 있는 보석 원석을 조금 가지고있다. 아주 큰 액수는 아니지만 적은 액수 역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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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salynn